보도자료

레이싱팀 알스타즈(R-STARS) 이세창 감독, 소낙스(SONAX)와 스폰서링 조인식

By 2014년 4월 10일 7월 3rd, 2020 No Comments

레이싱팀 알스타즈(R-STARS) 이세창 감독
소낙스(SONAX)와 스폰서링 조인식
독일 전통 브랜드 소낙스(SONAX)가 연예인 레이싱팀으로 유명한 알스타즈와
4월 9일(수) 스폰서링 조인식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알스타즈 이세창 감독과 그간 소낙스와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 오던 중 이루어 졌다.
소낙스는 독일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차량관리용품 업체이며
수입차를 비롯해서 국내 고급 자가용 등에 많이 사용되는 품질 우수한 제품이다.
알스타즈 레이싱 팀은 이번 체결로 인해서 소낙스 로고를 차량과 슈트,
유니폼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용품 지원 등으로 차량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수 있다고 한다.
이세창씨의 말을 빌면 소낙스는 독일 전통 브랜드로서 독일내의 점유율이 66%를 넘는다고 한다.
또한 유럽에서도 3대 브랜드 안에 드는 명품 브랜드라고 한다.
독일하면 자동차가 떠오르는데 차량관리용품도 독일 제품들이 최고인 것 같다.
이런 소낙스가 후원을 하는 알스타즈, 올해에 대박 날것 같다.


현재 알스타즈(R-STARS) 레이싱팀에서 이세창씨는 감독, 구단주를 겸하고 있으며
최윤례, 김수진, 박동섭 선수와 함께  활동 중이다.
일인 다역을 하다보니 힘들만도 한데 이런 걸 더 즐기는 모습이다.
“감독이란 자리가 참 힘든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데, 감독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지시와 관리를 해야 하니 더 힘든게 사실입니다.
어떨때는 감독 말고 차에 올라타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왜 감독들이 화병이 많이 생기는지 알겠더라구요”하면서 웃고는 있는 그를 보니
더 성숙해진 모습이 보이는 듯 했다.
배우로서의 이세창씨도 다시 한번 도약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그간 간간히 드라마에서 얼굴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만나왔던 그가 드디어 올해 TVN “마녀의 연애”드라마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지난 2012년 MBC 월화드라마 “빛과그림자”에서 빛나는 조역으로 인기몰이를 다시 시작했고
작년 KBS “지성이면 감천”, JTBC “네 이웃의 아내”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연기자 이세창 이라고 하면 예전에 느꼈던 잘생기고 꽃미남 외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안정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빛과 그림자”의 최성원이라는 캐릭터로 연기의 재발견을 보여줬다.
찌질하면서도 무능력해 보이는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했다는 평가다.
이후 작품에서도 다른 작품에서 개성있는 연기로 최고의 조연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이세창씨는 컴퓨터를 잘못 다룬다고 한다.
그래서 스마트폰에서도 쉬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이외에는 사용을 안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연기에 대한 팬들의 글을 읽기 때문이란다.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힘들어하는 게시물이나 댓글들이 많은데
이세창씨도 예전에 악역을 맡으면서 이런 것들을 피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기자가 팬들의 말에 너무 귀를 기울이다보면 연기중에
나도 모르게 그에 반하는 연기를 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세창씨는 연기 할 때만이라도 게시판 읽는 것을 아예 멈춘다고 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세창 감독은 취미 생활이 한가지가 더 있다.
알스타즈 스쿠버다이빙팀이다.
전문 강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이세창씨는 스쿠버다이빙 매력에 푹 빠져 있다.
바닷속의 신비한 풍경과 물고기들을 좋아한다는 그는,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이 바다를 찾는다.
특히 올해의 시작을 (주)알레스 직원들과 함께 4박6일 일정으로
필리핀 몬테칼로 리조트에서 다이빙 체험을 진행하였다.


다이빙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바닷속의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즐거워하는 그에 모습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다.
어떻게 그런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는지 묻는 기자에게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분들과 저녁 식사 중에 직원들 복지로 다이빙을 제안했는데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어요.

그때는 너무 기뻐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를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정과 장소, 비용 등을 산출해서 제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회사 일정상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7명의 교육생과 3명의 강사로
팀을 꾸려서 아주 재미있게 다녀 왔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라고 말을 전하는
이세창씨는 상기된 얼굴로 밝게 웃고 있었다.
스쿠버 다이빙이 왜 그렇게 좋냐고 되물었을 때 이세창 씨는
“전 이렇게 다이빙 세계를 경험하지 못하신 분들과 함께 가르치고 호흡하는 것을 정말 좋아 합니다.
한단계 한단계 성숙해 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나도 모르게 자부심과 열정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만류에도 오늘도 바다에 나가고 있습니다.
전 행복합니다”라고 말한다.


옆에서 듣는 나도 이세창씨의 마음이 조금은 전달되는 것 같았다.
혹시 다이빙 수업 이후에 더 적극적으로 배울려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처음 바다 교육을 시작전에 수영장 교육을 필히 진행합니다.
물에 대한 무서움도 극복할 수 있고, 바다 보다는
안전한 수영장에서 교육 후에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영장 교육때 너무 물을 무서워 해서 더딘 여성 교육생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물도 많이 먹고 호흡이 일정하지 않아 고생도 많이 했지만
첫 바다 교육 이후에 오히려 강사들에게 더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구하던 교육생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자비로 비싼 장비도 직접 구입하고
정기적인 수영장 교육에도 더 열심히 나오는 베테랑이 되었습니다.
이런 교육생을 길러내는 쾌감이야 말로
그 누구도 느낄 수 없는 기쁨 아니겠습니까?. 하하하..”라고 말한다.
왜 연예인 이세창씨가 이런 취미생활에 빠져 있는가에 대한 나의 궁굼증에 대한 해답인 것 같았다.


현재 이세창씨는 3월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촬영차
말레이시아에서 6일 동안 수상 가옥에서 현지인과 고기잡이,
물속에서 작살질을 하는 등 수중활동에 고취되어 있는 상태이다.
방송은 오는 4월 9일과 16일, 수요일 저녁 10:50분에 할 예정이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기자가 느낀 이세창씨는 연예인 특유의 까칠함과 불편함 보다는
사람 냄새나고 소탈한 우리네 가족 같은 그런 사람인 것 같다.
다음번의 만남을 약속하고 헤에지는 뒤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다.
“소낙스와 함께 하는 올해 저희 알스타즈 레이싱 팀이 뭔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신있습니다.”
손을 흔들며 건네는 말이 공수표가 아닌 자신감에서 묻어 나오는 진솔한 이야기인 것 같다.
소낙스와 함께하는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2014년,
그들의 행보가 더 궁굼해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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